강원래 김송 아들, 겸손하고 많은 걸 베풀 수 있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목표

박한수 | 기사입력 2019/07/16 [15:28]

강원래 김송 아들, 겸손하고 많은 걸 베풀 수 있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목표

박한수 | 입력 : 2019/07/16 [15:28]

 

▲ KBS 1TV 아침마당 사진캡처     © jmb방송


[jmb방송=박한수 기자]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강원래 김송 부부가 아들 선이와 함께 게스트로 16일 출연했다. 

 

이날 강원래는 “아들을 얻고 많이 달라졌다."면서 "시험관 아기를 시도해 힘든 적도 많았지만 지금은 모든 지구의 중심이 아들 위주로 돌아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송은 “남편이 예전 같으면 갑의 자리다. 그런데 지금은 밑바닥”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원래는 "평상시 아내를 닮았다고 하는데 웃을 땐 저를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고 전했다. 

 

강원래 김송 부부는 선이를 겸손하고 많은 걸 베풀 수 있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강원래는 2000년 오토바이 사고로 재활 치료를 받던 시기부터 늘 자신의 곁을 지켜운 오랜 연인이자, 동료 가수인 안무가 김송과 2003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13년 만인 2014년 아들 강선을 얻었다.

 

<이메일 : khh93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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