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원도심지역의 주차장 현장에서 답을 찾다.

김은해 | 기사입력 2019/05/25 [15:49]

구 원도심지역의 주차장 현장에서 답을 찾다.

김은해 | 입력 : 2019/05/25 [15:49]

 

▲ 부천시 더불어민주당(원미갑) 김경협 국회의원이 토론회에 참석해 주차장시설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면서, 주민들의 민원이 가장큰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jmb방송 김은해 기자

 

[jmb방송=김은해 기자]부천시원미구 구도심주차장확보를 위한 토론회가 25일 오후 3시 부천시 원미1동 행정복지센터 진달래홀(3층)에서 약300여명의 시민들이 모인가운데 열리고 있다.

 

부천시(부천원미갑) 김경협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 "예산을 확보해도 주민의 민원이 있으면 해소 할 수 없는 것이라며, 주민간의 소통과 이해가 가장 중요한 사안이 될 수 있다"고말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주차장을 해결하는 사업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포문을 열었다.

 

그는 "지난해 7월 주택부럭단위 주차공간 확보를 위한 법안이 통과되어 모법적으로 원도심 해결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이 생겨나고 있다고 밝히면서 주차창확보는 꼭 필요한 방안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기부체납 방식을 확보하는 방법과 공유하는 문제 등을 논의하고 확보하는 방안,운동장활용방안에 대한 것 또한 확보하는 것을 국토부에 건의안을 의논하고 있다"고밝혔다.

 

▲   토론회 발제자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jmb방송 김은해 기자

 

우리나라의 구도심 지역의 주차공간으로 주민들의 불편함과 주민안전의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면서 구도시지의 도시재생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뉴딜정책이 성공으로 갈수 있을지 오늘의 토론회가 주목된다.

 

▲  뜨거운 관심을 보이는 토론회장은  주말임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석했다.  © jmb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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