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소속사 대표 "위증으로 서울중앙지검 조사 1부 배당"

jmb방송 | 기사입력 2019/05/24 [22:21]

장자연 소속사 대표 "위증으로 서울중앙지검 조사 1부 배당"

jmb방송 | 입력 : 2019/05/2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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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박한수 기자]검찰이 재판에서 허위증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고 장자연씨의 소속사 대표 김종승 씨의 위증 혐의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은 김 대표의 위증 혐의 사건을 조사1부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김 씨는 지난 2012년 이종걸 의원 명예훼손 재판에서 "2007년 10월 장 씨와 함께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이 주재한 식사를 함께 하고도, 장 씨가 숨진 뒤에야 방 사장이 누군지 알았다"는 등의 허위증언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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