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전선 지중화사업 업무 이행 협약

"문화 거리및 햇살가득 다담길 조성"

송창식 | 기사입력 2019/05/21 [06:32]

영동군 전선 지중화사업 업무 이행 협약

"문화 거리및 햇살가득 다담길 조성"

송창식 | 입력 : 2019/05/21 [06:32]

▲     © 송창식

▲     © 송창식                                                                                               작업과정

 

▲     ©송창식                                                                                                   공사전 사진

 

▲     © 송창식                                                                                        공사 전.후

 

[jmb 방송 = 송창식 기자 ]영동군은 지난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영동읍 문화거리 및 햇살가득다담길 조성사업 구간의 전선지중화 사업 이행을 위해 한국 전력공사와 이행 협약식을 체결 하였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세복 군수를 비롯해,이정우 한국전력공사 영동지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영동읍 전선지중화 사업은 영동읍 계산리 영동문화원에서 세무서,베스킨 라빈스 0.627km 구간과 영동중앙지구대 에서 소화의원 0.595km구간의 난립된 전신주 및 공중선 등을 지중화 시키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40억원이 투입된다.

 

거미줄같이 엉켜 있던 전선을 땅 속에 묻고 전신주를 없애는 작업이 주 공정이며,영동군과 한국 전력 공사 및 통신 사업자가 사업비의 50%씩 분담해 추진한다.현재 기본적인 사업설계를 마친 상태로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지중화 공사를 착수할 예정이다.

 

영동군은 지난 2013년부터 영동읍 전선지중화 사업을 추진해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지중해 공사로 인해 소음 및 진동으로 군민들에게 다소 불편한 점은 예상되지만,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여 꿈과 희망이 넘치는 레인보우 영동을 건설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임을 감안하여 군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 한다고."밝혔다.




 

 

 

 

 
 

<이메일 : Scs2474@hanmail.net>
전선지중화 사업 관련기사목록